본문 바로가기

생활 /일상다반사

맥도날드 신메뉴 앵그리 상하이 버거 후기

반응형


안녕하세요.

얼마전 동해점 오픈한 맥도날드에 다녀왔어요.

삼척에는 아직 맥도날드가 없어서 항상 맥도날드 햄버거를 먹고싶을때면 강릉가서 먹거나 했는데,

옆동네에 동해점이 오픈한다고하여 오픈날만 기다리다가 이번기회에 다녀왔어요.

5월 말즘에 오픈한걸로 알아요.

맥도날드 메뉴를 검색해보니 신메뉴가 나왔네요

앵그리 상하이버거!!

4단계의 매운맛 조절이 가능한 매콤한 버거예요.

앵그리버드 극장에도 개봉했나 모르겠네요.

저번에 곡성 볼때 브로마이드는 5월중 개봉예정이라도 되어있었는데..

앵그리버드는 게임으로만 접해봐서 극장용으로는 한번도 못봤어요.


4가지 레벨이 있다고 하는 앵그리 상하이 버거

평소에도 맥도날드가면 상하이 버거 위주로 먹어요.


여기에는 기본 상하이버거에 매콤한 핫소스가 더해졌어요.

핫레벨 1단계는 맥스파이시 상하이버거

2단계는 앵그리 상하이버거

3단계는 앵그리 상하이버거 + 앵그리 핫소스 1개추가

4단계는 앵그리 상하이버거 +  앵그리 핫소스 2개 추가 


저는 2단계로 먹었어요.

그냥 앵그리 상하이버거

런치시간에 가서 세트 5200원에 즐길 수 있었어요.




오픈한지 얼마 안되어 그런지 포장손님도 많았고 손님이 많았어요.

그래서 주문을 모니터로 했는데

모니터 주문이 수량이 2개로도 안되고 따로따로 해야하고 

주문만 10분 걸렸어요.

정말 불편했네요.

밖에서 주차장에서 기다리시는 분들도 많았고 주차장도 혼잡하고  안에 내부는 넓지만 주차시설이 다소 부족했던 것 같아요.

직원분들도 카운터 주문은 주문대로 따로 받았으면 좋겠네요.

모니터 주문.. 수량도 같은거 두개씩 추가도 안되고 정말 불편해요


사진을 위해서 컷팅칼도 달라고 했지만 매장안이 얼마나 바쁜지 카운터에는 사람도 안나와있어서 

전달도 안되고, 여러모로 불편.,.

야채들도 쪼가리 야채들을 듬뿍 넣어놔서 적은양은 아니었지만 부스러기 야채들이라 우수수 다떨어졌네요.

이건 뭐,, 컷팅칼이 있었어도 반 잘라도 망할 비주얼,,

좀 예쁘게좀 만들어 주시지 ㅠㅠ 

양파도 다 부스러기 양파들...

좀 그랬네요 저런부분이..

맛은 상하이 버거보다 더 매콤하고 핫소스 추가없이도 적당히 맛있게 매콤해서 좋았지만

맛은 좋았지만 좀 저런부분이 별로였네요.


통베이컨과 두툼한 치킨살의 조합~ 상하이 버거만 먹었을땐 약간 밍밍했는데 앵그리 핫소스가  맛을 잘 살렸어요.



 제 카드 내고 사먹은 솔직 후기입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