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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식물/다육이사랑

디시디아 키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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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행잉식물로 요즘 많이들 키우고 있는 디시디아를 소개합니다.

배란다에는 다육이들과 관엽이 많지만 실내에는 뭔가 놓고싶어도 요즘은

미세먼지로 인하여 창문도 많이 못열어두고.. 제가 낮동안은 집에 없기때문에, 

환기부분이 관리가 안되어서 베란당에서 식물을 많이 키우는 편이예요

그런데 실내 인테리어를 위해서 화원에 갔다가 매달려 있는 걸 보고는 그냥

지나칠 수 없어 사왔어요.

초록초록한게 싱글싱글해 보여서 사왔어요.

요즘 행잉식물이 유행이라고 합니다. 인테리어도 효과 만점이고 미세먼지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하네요.

틸란드시아 등 등 여러가지 이쁜 식물들이 눈에 많이 보이더라구요.

디시디아는 흙에 심어져있는 포트와는 달리 코코넛껍질에 포트가 심어져서 나왔더라구요,

이것마저도 신기 +_+

 

 

화분을 사오자마자 이쁜 바구니가 있어서 끼웠더니 잘 어울리네요.

디시디아는 여러가지 매력이 있는 식물 같아요.

디시디아는 이렇게 철사로 행잉상태로 있는것도 있고

토분이나 항아리 같이 예쁜 화분에 담겨져 있는것도 있어요.

흙에 안심어도 잘 클 수 있는 식물이란게 좋은 것 같아요

매달다 놓는 식물이라 흙떨어질 염려도 없구 여러모로 싱기방기 합니다.

 

 

디시디아는 물을 좋아하는 식물입니다.

코코넛 껍질이 말랐을때 충분히 물에 퐁당 담가두시면 껍질이 물을 머금으면

잎이 통통해져요,

저는 화원에서 봤을때는 집에가서 물 흠뻑 주면 되겠단 생각에 물 안먹은 디시디아를

사서 왔어요~ 그런데 정말 물이 고팠더라구요,

처음에는 1시간 이상 푹 담가놨어요~

이렇게 포트를 물에 담가놓고  걸어두시면 2~3일 후면 통통한 디시디아잎들을 보실 수 있으세요

 

디시디아는 물은 좋아하지만 햇빛은 직사광선에서 키우면 잎 색깔이 초록빛을 잃는다고 합니다.

저는 실내에서 키울꺼라 햇빛 부분은 크게 신경 안쓰고 키우고 있어요 하지만 조금 습하다면 곰팡이가 생길 수 있으니

통풍 잘되는 곳에 매달아 놓고 물관리만 잘하면 키우기 쉬운 아이인 것 같아요

사진처럼 이렇게 잎이 쪼끌쪼글해지면 물이 고프다는 신호입니다.

화원꺼는 물을 너무 말린 것 같아요.

지금은 제법 통통해졌지만 성장속도는 좀 느린 것 같아요~

그래도 키우는 재미가 좋네요

실내에서 키우기 쉬우 식물 디시디아 포스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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